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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신(ally선생님)
     작성자   :   SOPIA(우진영- socool0911)    (20-03-17 13:00:37    Hit : 322)

"영어의신" 수업을 시작한지 벌써 2년반이 흘렀네요.  중간에 선생님이 몇번 바껴서 조금 당황하고 힘든적도 있었는데 그때 그때 욕심 안부리고 성실히 하니까 저의 일상중 중요한 일과가 되었어요.  

아침마다 전화오기전에 예습하고 복습하는것이 너무 도움이되었고 덕분에 영어회화 초보이지만 영국에 가서 외국인과 소통하는데 자신감이 생겨서 자유여행을 멋지게 했었답니다 .

기회만되면 해외에 자주나가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용기가 생겼어요  .무엇보다 영어의 신  전화영어가 계기가 된것 같아요 ^^ 

 

1주일 3번 20분씩은 정말 짧지도 길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수업시간이고 회화수업에 적당한 것 같아요.. 

 늘 월수금 오전시간 스탠바이하고 있는 저 자신의 모습을 보면 너무 뿌듯하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을보면 피하지 않고 제 도움이 필요하지 않나 하고 살피는 것이 영어말할수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것 같아요 . 그리고 중요한것은 제가 영어에 홀릭되었답니다^^  하루라고 영어뉴스 신문  리스닝 안 하고는 못배길정도니까요.

 

원어민이 아닌 이상 언어는 한계가 있지만 소통하는 재미와 넓은 세상을 다 알고 가지는 듯 한 느낌을 들게합니다

무엇보다 제 ally선생님은 시사상식도 풍부하시고 목소리 발음도 좋고 말도 잘 통하고 너무 좋으신 선생님이시네요.

칭찬을 다 여기에 담을수 없을 만큼 저보다 한참 어린 선생님이지만 공부도 많이 해오시고  우리나라 문화도 많이 알고 스마트한 선생님이에요 .이렇게 자랑할 곳이 생겨 다행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어의신 매니저님들도 정말 친절하세요 .행사나 휴일에 잊지 않고 문자주시고. 관리를 잘해주시네요. 이렇게 긴 기간 올수 있었던것도 관리자 여러분들이 역할을 잘 해주셔서 온 것 같아요 .  

 

꾸준히해서 해외서 더 당당하게 말하고 싶고  인생을 넓게 보고 살고 싶네요. 

늘 아침마다 절 외롭지 않게 해주는 영어의 신 전화영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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