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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과 셀레임
     작성자   :   mi hye(문미혜- 4932m)    (20-04-09 20:24:23    Hit : 459)

걱정과 셀레임이 딱 들어맞았다.

첫 날은 완전 당황. 전혀 알아듣지 못 해 당황한 내게 천천히 반복해서 대화를 해주시는 선생님~감사합니다

틀린문법 정정해 줄때도 'very good'을 해주시며 여러 번 따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선생님~감사합니다

셀레임과 기다림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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